티스토리 noindex 적용 방법, 코드부터 확인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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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noindex 적용 방법, 코드부터 확인까지 한번에

by 거대토끼 지안 2026. 3. 30.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하다 보면 구글 색인이 글 수보다 2배 이상 많아지는 경우가 생겨요. 태그·카테고리·페이지네이션 페이지가 전부 색인되기 때문인데, 이걸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noindex 태그 적용이에요. HTML 코드 한 번만 수정하면 되니까 겁먹지 말고 저만 따라오세요~




noindex가 뭔지 먼저 알고 가요

noindex는 구글에게 "이 페이지는 검색 결과에 올리지 마세요"라고 알려주는 태그예요. 검색 색인에서만 제외될 뿐, 실제 페이지는 그대로 존재해요.

 

follow와 같이 쓰는 게 중요해요. noindex, follow로 설정하면 페이지는 색인 안 하되, 페이지 안의 링크는 구글이 계속 따라가요. 태그·카테고리 페이지 안에 있는 글 링크들이 구글에 잘 전달되는 거예요.




티스토리 HTML 편집 진입하기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에서 아래 순서로 들어가면 돼요.

 

꾸미기 → 스킨 편집 → 우측 상단 HTML 편집 클릭 — 여기서 직접 코드를 수정할 수 있어요. 수정 전에 기존 코드를 메모장에 백업해두는 걸 추천해요.




noindex 코드 삽입하기

HTML 편집창이 열리면 맨 위 <head> 태그 바로 아래에 아래 코드를 복사해서 붙여넣으세요.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면 치환자가 깨질 수 있어서, 반드시 복사·붙여넣기로 넣어야 해요. 만약 치환자 방식이 적용 안 된다면 JavaScript 방식을 사용하면 돼요.

 

치환자 방식 (권장)

티스토리 스킨이 치환자를 지원하는 경우 이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에요.

 

<!-- 태그 페이지 noindex -->
<s:if test=" == 'tag'">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 follow">
</s:if>

<!-- 카테고리 페이지 noindex -->
<s:if test=" == 'category'">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 follow">
</s:if>

<!-- 페이지네이션 noindex (2페이지부터) -->
<s:if test=" == 'index'">
<s:if test=" != '1'">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 follow">
</s:if>
</s:if>

 

 

JavaScript 방식 (치환자가 깨질 때)

붙여넣기 후 치환자가 비어 보인다면 이 방식으로 대체하세요. URL을 직접 읽어서 판단하기 때문에 깨질 일이 없어요.

 

<script>
(function() {
  var url = window.location.href;
  if (url.indexOf('/tag/') > -1 ||
      url.indexOf('/category/') > -1 ||
      url.indexOf('?page=') > -1) {
    var meta = document.createElement('meta');
    meta.name = 'robots';
    meta.content = 'noindex, follow';
    document.head.appendChild(meta);
  }
})();
</script>

 

코드 삽입 후 반드시 우측 하단 '적용' 버튼을 눌러야 저장돼요. 저장 버튼이 아니라 적용 버튼이에요.




적용 확인하는 방법 (윈도우 / 맥북)

적용 버튼을 눌렀다면 실제로 잘 적용됐는지 확인해야 해요. 태그 페이지로 직접 이동해서 확인해요.

 

치환자 방식 확인법

태그 페이지(예: 내블로그.com/tag/여행)로 이동한 뒤, 소스 보기로 noindex가 들어갔는지 확인해요.

 

윈도우는 Ctrl + U, 맥북은 Command + Option + U를 누르거나, 주소창에 view-source:페이지주소를 입력해도 돼요. 소스창에서 Ctrl+F(맥은 Command+F)로 noindex를 검색했을 때 나오면 성공이에요.

 

JavaScript 방식 확인법

JS 방식은 소스보기에서 안 보일 수 있어요. 개발자도구 Console 탭에서 확인해야 해요.

 

태그 페이지에서 윈도우는 F12, 맥북은 Command + Option + I를 눌러 개발자도구를 열고, Console 탭에서 아래 코드를 입력 후 Enter를 눌러요.

 

document.querySelector('meta[name="robots"]')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 follow"> 가 나오면 정상 적용된 거예요. null이 나오면 코드 위치나 저장 여부를 다시 확인해요.




정리하면

티스토리 noindex 적용은 HTML 편집창에서 코드 한 번 붙여넣고 적용 버튼 누르면 끝이에요. 치환자 방식이 안 되면 JavaScript 방식으로 대체하면 돼요.

 

적용 후 구글 반영까지는 1~2주 정도 걸리고, 색인 수가 줄어드는 건 서치콘솔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noindex만으로는 이미 색인된 페이지가 바로 사라지지 않아서, 서치콘솔 URL 삭제 요청을 함께 해주면 훨씬 빨리 정리돼요.

 

noindex 적용이 끝났다면 다음 단계로 서치콘솔에서 불필요한 URL 삭제 요청까지 마무리해보세요. 아래 글에서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 구글 서치콘솔 URL 삭제 요청 방법

이미 색인된 태그·카테고리 페이지를 빠르게 제거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Q. 치환자 방식과 JavaScript 방식 중 어떤 게 더 좋은가요?

A. 치환자 방식이 더 안정적이에요. 서버 단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구글봇이 JS 실행 전에도 noindex를 읽을 수 있어요. 다만 붙여넣기 시 치환자가 깨지는 경우엔 JavaScript 방식으로 대체해도 현재 구글봇은 JS를 잘 읽어요.

 

Q. noindex 적용하면 블로그 전체 글도 검색에서 사라지나요?

A. 아니요, 개별 글 페이지에는 영향 없어요. 위 코드는 태그·카테고리·페이지네이션 URL에만 조건부로 적용돼요. 일반 글 주소(숫자형 URL)에는 noindex가 삽입되지 않아요.

 

Q. 적용 버튼 눌렀는데 소스에서 noindex가 안 보여요.

A. 치환자가 깨진 경우일 가능성이 높아요. HTML 편집창에서 부분이 비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비어 있다면 JavaScript 방식 코드로 교체하고 다시 적용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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