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보기431 @뉴헤이븐 소개 | 미국 최초 계획도시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을 아시나요? 뉴욕에서 북동쪽으로 약 120km 떨어진 이 도시는 예일대학교와 미국 피자의 성지로 유명해요. 하지만 진짜 매력은 따로 있죠. 1638년 설립된 미국 최초의 계획도시이자 혁신의 중심지로,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요. 오늘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뉴헤이븐을 소개해드릴게요. 저만 따라오세요~뉴헤이븐의 역사1638년 영국 청교도들이 'Hector'호를 타고 이곳에 도착했어요. 원주민 퀴니피악 부족이 살던 이 땅은 1640년 공식적으로 '뉴헤이븐(New Haven)'이라는 이름을 얻었죠. '새로운 안식처'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에요. 뉴헤이븐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최초의 계획도시라는 점이에요. 측량사 John Brockett이 설계한 '나인 스퀘어 플랜'에.. 2025. 11. 13. Locked In이란? 뜻과 사용법 정리 SNS에서 "I'm locked in" 표현을 본 적 있으신가요? Locked in은 완전히 집중하고 몰입한 상태를 뜻하는 2020년대 대표 인터넷 슬랭입니다. 이 글에서는 locked in의 정확한 의미, 유래, 실제 사용 예시까지 완벽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저만 따라오세요~Locked In 뜻과 유래Locked in은 직역하면 "잠겨 있다"지만, 슬랭으로는 최고의 집중력과 몰입 상태에 들어간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 다른 모든 방해 요소를 차단하고 한 가지에만 "잠겨" 있는 것처럼 완벽한 집중 모드를 표현하는 거예요. 이 표현은 2010년대 후반 게이밍 커뮤니티에서 시작됐습니다. 프로게이머들이 경기 중 극도의 집중 상태를 "locked in"이라고 표현하면서 퍼지기 시작했고, 2020년대 들어 틱톡, 트.. 2025. 11. 13. 옐로스톤 가족여행 Day3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 잭슨 레이크 | 제니 레이크 안녕하세요~ 거대토끼 지안입니다🐰 2박 3일간의 옐로스톤 가족여행, 어느덧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일정은 옐로스톤을 떠나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을 거쳐 솔트레이크시티로 돌아가는 루트! 전날 약 13시간 동안 옐로스톤을 구석구석 누비며 주요 명소들은 대부분 둘러봤지만,그랜드 티턴으로 가는 길목에 그랜드 프리즘매틱 스프링과 올드 페이스풀이 있더라고요. "가는 길에 잠깐 들렀다 가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날 일정을 계획했답니다. 📍 옐로스톤 가족여행 Day 2 #3Old Faithful에서 간헐천의 위력을 체감하고, 이어서 Grand Prismatic Spring에서 형형색색의 온천을 본 풍성한 하루를 기록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눈을 떠보니 새벽부터 천둥번개가 치더니 비까지 쏟아지고 있었어요.. 2025. 11. 12. 재밌는 문화차이 TMI | 하와이안 한국식 반찬 Taegu란? 하와이 한식당에 가면 신기한 반찬을 만날 수 있어요. 이름은 "Taegu(태구)". 한국 사람들은 "대구? 생선?"이라고 생각하지만, 하와이 로컬들에게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진 음식이랍니다. 오늘은 한국과 하와이 문화가 만나 탄생한 독특한 반찬, Taegu에 대한 재밌는 TMI를 파헤쳐볼게요! 저만 따라오세요~Taegu의 정체, 대체 뭘까?Taegu는 하와이에서 변형된 한국식 반찬입니다. 한국어 '대구(명태)'에서 이름을 따왔지만, 실제로는 말린 대구나 오징어채를 매콤달콤하게 버무린 음식이에요. 한국의 오징어채볶음과 비슷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답니다! 한국에서는 '오징어채볶음(ojingeochae bokkeum)'이라고 부르며, 말린 오징어를 고추장 양념에 볶아서 만들어요. 하지만 하와이의 Taeg.. 2025. 11. 11. 옐로스톤 여행 필수 안전 수칙! 야생동물 거리 & 주차 꿀팁 옐로스톤에서 버팔로와 마주쳤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로 한가운데 차를 세워도 괜찮을까요?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놀라운 자연경관만큼이나 지켜야 할 규칙들도 명확합니다. 특히 야생동물과의 안전거리 유지와 올바른 주차 방법은 여행의 질을 좌우할 뿐만 아니라 법적 문제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에요. 실제로 매년 수많은 여행객들이 이 규칙들을 몰라서 벌금을 내거나 위험한 상황에 처하곤 합니다. 오늘은 옐로스톤 여행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 수칙과 실용적인 팁들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옐로스톤의 야생동물, 얼마나 가까이 다가가도 될까?옐로스톤은 미국 본토에서 야생동물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버팔로, 엘크, 곰, 늑대, 코요테 등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죠. 하지만 이들은 동물원의 동물이 .. 2025. 11. 11. @옐로스톤 타워폭포에 대해서 | 역사와 명소 옐로스톤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폭포가 어디인지 아시나요? 그랜드 캐니언의 로워폭포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타워폭포(Tower Fall)는 옐로스톤 국립공원 탄생에 결정적 역할을 한 역사적 장소입니다. 132피트(약 40미터) 높이에서 쏟아지는 물줄기와 독특한 바위 기둥들이 만들어내는 장관은 여러분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거예요.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저만 따라오세요~타워폭포의 특별한 매력타워폭포는 옐로스톤 북동부 지역, 타워-루즈벨트 정션에서 남쪽으로 약 3.2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타워 크릭(Tower Creek)이 옐로스톤 강과 합류하기 직전, 약 900미터 상류 지점에서 장엄하게 떨어지는 폭포죠. 이 폭포의 이름은 폭포 꼭대기에 우뚝 솟은 탑 모양의 화산암 .. 2025. 11. 10.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7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