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 area' 태그의 글 목록 (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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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즈 둘러보기 Santa Cruz Beach Boardwalk @Santa Cruz, CA 안녕하세요~ 거대토끼 지안입니다🐰 이 날은 Bay Area 친구들과 함께 Santa Cruz로 놀러간 날! 산타크루즈는 처음 와봐서 매우 씐나는 마음으로 갔지요Santa Cruz Beach Boardwalk히야~~ 파도 쥑이네요! 이 때가 7월이라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바닷물은 너~~무 차가웠다.. 제가 느낀 신기한 점은 서부 바다는 여름나 겨울이나 너무 차갑다는 점이다. 동부에 살 때는 여름에 물 온도가 따뜻해서 종종 해변에서 놀곤 했는데.. 서부는 여름에도 바닷물이 차가운게 신기했다. 그래도 해변에 왔으니 발이라도 담궜는데, 안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을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미국사람들 대단해!  Santa Cruz Beach Boardwalk에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나와 남편은 테마파크를 .. 2024. 11. 2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 문화유산의 날 후기(SF Giants Korean Heritage Night) 평소처럼 멍 때리고 있었는데, 남편이 갑자기 야구 티켓을 검색하며 나를 불렀다. 으엥 웬 야구..? 아 물론 난 SF Giants 팬이다. 왜냐면.. 이정후 선수가 있기도 하고 그냥.. SF는 내 집 근처니까(?) 뭐 한 번쯤은 경기 관람을 해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왜?라는 질문에 남편이 미소를 지으며 보여준 경기 내용ㅎㅎSF Giants Korean Heritage Night한국 문화유산의 날 경기가 뭐지? 싶어서 검색해 본 결과,경기(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vs 시카고 컵스) 전에 이 행사를 열어 야구 관객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날이라고 한다. 나: 뭬?! 한국 문화유산의 날 경기라고?!! 가쟈가쟈~~~ㅋㅋㅋㅋㅋㅋ 야구 룰도 대충은 알고 있지만 한 번도 야구장에서 경기관람을 해본 적이 없었던 나는.. 2024. 11. 19.
일본 카레 전문점 Curry Hyuga @Burlingame, CA 미국에 살다보면 외식으로 맨날 버거 치킨 이런거만 먹다가 그리워진 아시안 음식.. 나는 밥이 먹고 싶따!! 해서 찾은 일본 카레 전문점 Curry Hyuga를 추천합니다 :)  메뉴메뉴만 보면 카레치고는 좀 비싸보이는 느낌이지만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캘리포니아 물가나 사이즈로 따져보면 꽤 합리적인 가격이나.. 초큼 저한테는 비싼 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일행 2명과 함께 가서 Signature Katsu Curry, Karaage Curry, Karaage Chicken을 시켰습니다Signature Katsu Curry 조그만 팁을 드리자면, 이 음식을 주문하면서 밥 위에 오므라이스(Om-rice)를 얹을 수 있냐고 종업원께 여쭤보는겁니당 :)그러면 이렇게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얹은 히든메뉴(.. 2024. 11. 18.
[타호 여행] Emerald Bay State Park • 하이킹 트레일 추천 @South Lake Tahoe 안냥하세요~ 거대토끼 지안입니다🐰 올해 6월 중순에 남편, 친구와 함께 레이크 타호에 놀러갔다 왔다! 그렇게 자주 듣고 듣던 레이크 타호를 드디어 가보다니 너무 신났고, 신난만큼 너무 만족했던 여행이었다🥰 그 여행 중에서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장소가 바로 Emerald Bay State Park! 제가 경험해보고 느낀 점을 이 포스팅에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타호에 간다고 하면 어느쪽으로 가냐고들 물어보길래 의아했는데, 알고보니 타호가 굉장히 컸던 것.. 반은 네바다주, 반은 캘리포니아주에 속해 있는 타호! 어느쪽으로 가면 좋을까 하다가 아무래도 조금 가까운 곳이 좋을 것 같아서 South Lake Tahoe로 목적지를 정했다.  South Lake Tahoe에 간다면 꼭! 가 봐야할 곳이라는 .. 2024. 9. 11.
우리의 첫 결혼 기념일 • 일식집 추천 @Burlingame, CA 작년 5월 초, 나와 남편은 한국에 가서 나의 가족들과 친척분들을 만나 인사를 드렸다. 우린 따로 결혼식을 하진 않았지만 가족들 앞에서 사랑을 맹세했던 그 날을 결혼 기념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결혼식은 일단 돈을 모아서 여건이 되면 하고 싶다. 나는 내 부모님과 시부모님 중 한 분이라도 참석을 못하신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시부모님께 사정이 있어서 현재 결혼식을 한다고 하면 참석을 못하시기 때문에 나중으로 미루는 중이다. 작지만 소박하게 서로에 대한 서약을 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 나는 기념일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편으로 선물 주고 받는 것도 좀 부담스러워 한다(사실 내가 아직 취준생 신분이라 더 부담ㅠ). 그래서 이 날 아침에 남편에게 1주년 축하한다고 하고 할 일을 했다. 남편의 퇴.. 2024.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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